[NO조리원] “동생이 사 온 선물”은 이제 그만! 조리원 없는 둘째 퇴원 당일 ‘현관 수칙’과 수면 분리 팁
저희는 이번 둘째 출산 시 여러 현실적인 여건을 고려하여,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고 산부인과에서 2박 3일(자연분만 기준) 입원 후 곧바로 집으로 돌아오는 ‘조리원 없는 직퇴’를 선택했습니다. (“사실 저희 부부에게 ‘조리원 없이 신생아 케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첫째 초록이 때도 조리원, 도우미, 양가 부모님 도움 없이 병원에서 집으로 직행했던 경험이 있었거든요. 그때의 시행착오를 발판 삼아, 이번 둘째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