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넘치는 아이, 숲유치원 보내도 될까? 전문가가 밝히는 뇌과학적 진실과 현실적 단점

야생 짐승 같은 우리 아이, 감당이 안되서 숲유치원을 알아보았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아이, 숲유치원에 보내도 될까요?” 지난 포스팅에서 2023년생 아이들의 어린이집 vs 유치원 선택 가이드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생각보다 많은 부모님들, 특히 활동량이 어마어마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께서 이 고민을 추가로 많이 던져주셨습니다. 우리 초록이도 호기심이 엄청나고 지렁이나 벌레를 만져보고 입에 넣어볼 정도로 자연에서 잘 놀아 이 고민을 꽤나 하고 있었답니다. 매일 자연 속에서 뛰놀며 흙을 만지는 … 더 읽기

어린이집 vs 유치원_전문가 기질별 분석 및 맞춤형 가이드!

내년에는 계속 어린이집을 가야할지, 유치원으로 보내야할지 고민이신 분들?

안녕하세요. 초록이네에요. 곧 만 4세(한국 나이 5세)가 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고민하는 시기가 옵니다. 그래서 오늘은 어린이집 VS 유치원, 우리아이에겐 어디가 더 좋을지 전문가들 의견을 참고하여 정리해 보겠습니다.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을 그냥 계속 보낼까? 아니면 유치원으로 옮겨야 할까?” 특히 에너지가 넘치고 신체·정서 발달의 개인차가 뚜렷하게 나타나는 아이를 둔 부모님들은 “유치원에 늦게 보냈다가 뒤처지는 … 더 읽기

[뇌과학 훈육] “엄마가 해줄게”가 아이 뇌 발달을 막는다? 적절한 좌절의 과학

기회를 아이에게 양보하는거지 무관심한게 아닙니다.

다들 아이 뇌 발달에 관심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퇴근 후 정신없는 저녁 시간, 혹은 바쁜 아침 등원 길. 아이가 물통 뚜껑을 열지 못해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거나, 혼자 신발을 신겠다고 현관 바닥에서 10분째 낑낑대고 있을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나요? 우리 부모들의 손은 머리가 판단하기도 전에, 단 0.5초 만에 아이 앞으로 먼저 뻗어 나갑니다. “엄마가 해줄게.” “아빠가 해줄게.” … 더 읽기